
윈도우11 복원지점 만드는 방법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. 시스템 복원 설정부터 자동 생성 설정 방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.
윈도우11 복원지점이란?
윈도우11 복원지점은
시스템 파일, 레지스트리, 드라이버 상태를 특정 시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기능이다.
프로그램 설치 후 오류가 발생했거나
드라이버 업데이트 이후 문제가 생겼을 때
가장 안전하게 이전 상태로 복구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윈도우11 복원지점이다.
포맷과 달리 개인 파일은 그대로 유지된다.
왜 윈도우11 복원지점을 꼭 만들어야 할까?
내가 직접 겪었던 사례를 하나 말해보자.
그래픽 드라이버 업데이트 후
부팅 속도가 급격히 느려진 적이 있었다.
그때 미리 만들어 둔 윈도우11 복원지점 덕분에
5분 만에 문제를 해결했다.
복원지점이 없다면?
- 포맷
- 윈도우 재설치
- 데이터 백업 스트레스
이 과정을 겪어야 할 수도 있다.

윈도우11 복원지점 만드는 방법
아래 순서대로 진행하면 된다.
1단계: 시스템 보호 메뉴 열기
- 작업 표시줄 검색창에 👉 “복원 지점 만들기” 입력
- “시스템 속성” 창이 열린다.
- 상단에서 시스템 보호 탭 클릭
2단계: 보호 설정 활성화
- 보호 설정에서 시스템 드라이브 (C:) 선택
- 구성 버튼 클릭
- “시스템 보호 사용” 체크
- 디스크 공간 사용량 5~10% 설정
- 확인 클릭
이 과정을 하지 않으면
윈도우11 복원지점이 생성되지 않는다.
3단계: 수동 복원지점 생성
- 다시 시스템 보호 화면으로 돌아오기
- 만들기(Create) 버튼 클릭
- 복원 지점 이름 입력 (예: 드라이버 업데이트 전)
- 만들기 클릭
이제 윈도우11 복원지점이 정상적으로 생성된다.
윈도우11 복원지점 자동 생성 설정 방법
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이다.
윈도우는 기본적으로
- 대규모 업데이트
- 시스템 변경
- 일부 드라이버 설치
시 자동으로 복원지점을 만든다.
하지만 확실하게 자동 생성을 원한다면
작업 스케줄러를 활용할 수 있다.

자동 생성 설정 (작업 스케줄러 활용)
- 검색창에 작업 스케줄러 입력
- 작업 스케줄러 실행
- 기본 작업 만들기 클릭
- 이름 입력 (예: 자동 복원지점)
- 트리거 설정 (예: 매주 1회)
- 동작 → 프로그램 시작 선택
- 프로그램/스크립트에 아래 입력
코드
wmic.exe /Namespace:\root\default Path SystemRestore Call CreateRestorePoint “Auto Restore Point”, 100, 7
완료하면
설정한 주기마다 자동으로 윈도우11 복원지점이 생성된다.

복원지점이 안 만들어질 때 해결 방법
✔ 시스템 보호가 꺼져 있는지 확인
✔ 디스크 공간 부족 여부 확인
✔ 관리자 권한 실행 여부 확인
특히 저장 공간이 부족하면
복원지점이 자동 삭제될 수 있다.
윈도우11 복원지점 복구 방법
- 복원 지점 만들기 메뉴 접속
- 시스템 복원 클릭
- 원하는 날짜 선택
- 다음 → 완료
컴퓨터가 재부팅되면서 해당 시점으로 돌아간다.

윈도우11 복원지점 만드는 방법은 어렵지 않다.
하지만 만들어두지 않으면 문제 발생 시 대응이 매우 번거롭다.
내 경험상 드라이버 업데이트 전, 프로그램 대량 설치 전에는 반드시 복원지점을 만들어두는 것이 좋다.
오늘 바로 윈도우11 복원지점 설정해두길 추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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